자라면서 다시 읽는 책
돌 때 받은 책을 네 살, 여섯 살에 다시 꺼내 읽어요. 이름이 들어간 책은 버려지지 않아요.
🎉 돌선물
돌선물은 남는 게 제일이에요. 아기 이름이 주인공인 그림책은 지금은 부모가 읽어주고, 몇 년 뒤엔 아이가 스스로 읽는 선물이 돼요.
🎁 우리 아이 이름으로 만들어보기 · 첫 권 무료로그인 없이 표지부터 맛볼 수 있어요 · 첫 권 무료
돌 때 받은 책을 네 살, 여섯 살에 다시 꺼내 읽어요. 이름이 들어간 책은 버려지지 않아요.
완성되면 링크 하나로 할머니·할아버지·이모에게 보낼 수 있어요. 받는 분은 로그인 없이 바로 펼쳐봐요.
이모·삼촌이 조카 이름으로 만들어 선물해도 돼요. 아기 이름과 좋아하는 것 한 줄이면 충분해요.
이름을 넣어요 — 예: 도윤
좋아하는 것을 골라요 — 좋아하는 동물 강아지 · 색 노랑 · 장소 바다
표지와 첫 장면을 로그인 없이 바로 확인해요
마음에 들면 구글 로그인 한 번, 5분 뒤 한 권 완성
PDF 한 권을 만들어 링크로 나누는 건 가능해요. 인쇄본 대량 제작은 준비 중이라 완성 화면에서 관심을 남겨주세요.
돌 무렵엔 부모가 읽어주는 책이에요. 부모 목소리 낭독을 붙이면 자장가처럼 틀어줄 수 있어요.
첫 권은 무료예요. 로그인 없이 표지부터 맛보고, 마음에 들면 구글 로그인 한 번으로 전체를 만들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