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건너뛰기

← 연재 시리즈 전체

우정·나눔· 따뜻·고소

달빛 빵집 곰돌이

달이 뜨면 문을 여는 빵집 주인 곰돌이 빵돌. 숲속 동물 손님을 맞아 빵을 굽고, 구운 빵을 다 같이 나누는 우정 동화.

어떤 아이에게, 어떤 이야기인가요

친구와 나누는 게 아직 어렵거나, 새로 사귄 친구 앞에서 머뭇거리는 아이에게 읽어 주기 좋은 우정 동화예요.

달이 뜨면 문을 여는 빵집 주인 곰 빵돌은 손님이 청한 빵을 온 힘으로 구워요. 첫 이야기에서는 첫 손님 너구리가 제일 큰 빵을 주문하고, 빵이 문밖까지 부풀어 버려요.

다람쥐와 토끼 같은 숲 친구들이 모여들고, 빵돌이 따끈한 빵을 뜯어 나눠 주는 장면에서 나누는 기쁨이 전해져요.

고소한 빵 냄새가 나는 듯한 그림과 뿌우 부푸는 빵 소동이 있어 네 살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함께 읽어요.

지금까지 1편이 연재됐고, 새 편은 이 페이지에 이어서 올라와요. 모든 편은 로그인 없이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