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빛 토끼 모리
모리와 졸린별의 밤
하나, 둘, 깜빡
2026-10-04
불 끄기 싫어하고 잠들기 전 한 권만 더 읽어 달라는 아이를 위한 잠자리 동화예요.
작은 흰 토끼 모리는 밤하늘에서 떨어진 별을 제자리로 데려다줘요. 첫 이야기에서는 하품할 때마다 빛이 깜빡 꺼지는 아기 별 졸린별을 등에 태우고 언덕 꼭대기까지 올라가요.
매 편이 소란에서 고요로 흘러가도록 지어서, 읽어 주는 부모의 목소리도 뒷장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낮아져요.
세 돌부터 일곱 살까지, 잠자리 루틴을 만들고 싶은 가정에 맞춰 한 편이 8쪽 안팎으로 짧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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